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ローカルガイド

2026年01月20日

공항에서 스카이라이너를 타고 내린 우에노역에 도착하고, 배가 고파 식사 후 숙소로 가기 위해 식당을 찾던 중에 만난 고베 규카츠입니다. 가격은 다소 비싼걸 밖에 나와있는 메뉴에서 알 수 있었지만 그만큼 맛있겠다는 기대로 입장했습니다. 조용하고 분위기도 좋았고, 담당서버 kiyo님이 번역기를 동원해가며 친절하게 도와주었습니다. 와규 스테이크와 규카츠를 시켰는데 스테이크는 필레, 규카츠는 서로인과 레드미트를 시켰는데 서로인은 입에서 살살 녹았어요. 고베 와규답게 가격은 다소 비쌌지만, 그만큼 맛은 환상적이었어요. 같이 나오는 구운 야채도 맛있었고, 보통 규카츠집에 가면 냄새가 많이 배일 수 밖에 없는데 여긴 다 구워져서 나오는데다 주방에서 냄새도 많이 풍기지 않아요. 세트로 시킨 샐러드와 장국도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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